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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4일 화요일
광주 서구, 장애인을 위한 낙상예방운동 호응
2015년 1월 29일 목요일
장애인 생활환경 프로젝트 500원의 희망선물 입주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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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0일 화요일
광주 서구, 장애인 구강건강관리로 건강한 웃음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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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장애인 부부 합동결혼식 후원
| 광주광역시, 장애인 부부 합동결혼식 후원 | |
광주광역시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메종 드 보네르가 후원한 이날 합동결혼식에는 형편이 어려워 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5쌍이 가족, 사회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의 하객 앞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합동결혼식은 경제적 문제로 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와 결혼을 앞둔 장애인 연인들의 재활·자립 의지를 북돋기 위해 1994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그동안 165쌍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장애인에게 꿈과 사랑을 심어주고 장애인 권익신장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정창동(대동주류 대표)·김정술(남구지체장애인협회장)·강경훈(서구지체장애인협회장)·문병윤(동구지체장애인협회장)씨에게 시장 표창이, 노완주(한복디자인협회 연구실장)·강배옥(모아리폼 대표)씨에게 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우범기 경제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단 한사람도 소외되는 않는 따뜻한 광주공동체’라는 시정철학은 사회적 약자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때 가능해 질 수 있다.”라며 “장애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당연하게 인정받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광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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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서구, 오는 27일 장애인 대상 미니취업박람회 개최!
| 광주광역시 서구, 오는 27일 장애인 대상 미니취업박람회 개최! |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사와 연계 오는 27일 미니취업박람회 개최 세탁보조원, 회계사무원 등 구인업체 5개사, 18명 모집
서구는 지난 10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사와 지역 장애인의 취업지원 및 고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서구는 협약성과를 높이고 장애인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공동으로 미니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장애인 고용률이 높은 구인업체 5개사가 참여해 세탁보조원, 단순조립원, 회계사무원, 미화원, 상담원, 생산포장원, 판촉행사원 등 18명을 모집한다. 구직을 원하는 장애인은 당일 이력서를 지참해 구청을 방문하면 2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진행되는 현장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서구는 채용률을 높이기 위해 전문상담 창구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해 맞춤형 구직상담과 이력서 작성 그리고 취업컨설팅 등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경제과(☎ 360-7349)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eogu.gwangju.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일을 하고 싶은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미니 취업박람회를 수시로 개최할 계획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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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광주광역시 동구장애인복지관 이용인 장애인전국체전서 메달 획득!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수화교육을 실시
|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수화교육을 실시 | |
교육은 광주수화통역센터 전문 수화통역사가 맡아 화재, 구조, 구급 등 상황별 신고접수에 관한 기본언어 익히기와 위급 상황처리를 위한 대화형 실습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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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광주시, ‘제3회 장애인 행복나눔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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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8일 화요일
광주시 북구, 대구 달서구와 장애인 친선 교류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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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8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남구, 24일 ‘출근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추진 세계 차 없는 날 맞아 전 직원 대중교통․자전거 등 이용
| 광주광역시 남구, 24일 ‘출근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추진 |
세계 차 없는 날 맞아 전 직원 대중교통․자전거 등 이용 구청 주차장 민원인 차량 통제…장애인․임산부車 등 예외
이날 만큼은 관공서 방문시 민원인 차량의 주차장 출입도 통제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요구된다. 남구는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맞아 오는 24일 남구청사 및 16개 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대중교통 이용하여 출근하기’ 행사를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구청 및 동 주민센터 주차장을 출입하는 민원인 및 공무원 차량은 모두 통제된다. 다만 장애인차(본인)와 임산부차, 긴급차, 관용차, 생계형 차량, 15인 이상 승합차 등은 구청 및 동 주민센터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남구 관계자는 “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시민들이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대중교통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축소 및 대기환경 개선 등 녹색생활 실천 문화가 주변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남구는 전 공직자의 승용차 이용 자제와 대중교통 및 자전거 등을 이용한 출퇴근을 유도할 방침이며, 플래카드와 전단지 배포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전 세계 40여 개국 2,020여개 도시에서 매년 이와 같은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
2014년 9월 16일 화요일
광주광역시 남구, 18일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 주민 공청회 주민 욕구조사 결과 낮은 소득․실직 등으로 어려움 겪어
| 광주광역시 남구, 18일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 주민 공청회 |
주민 욕구조사 결과 낮은 소득․실직 등으로 어려움 겪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향후 4년간 추진될 복지계획에 반영하겠다는 게 남구의 방침이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18일 열리는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 주민 공청회’에는 최영호 구청장을 비롯해 이용교 남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대표 위원장과 지역사회복지계획에 관심을 두고 있는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최종안은 지난 8개월 동안 추진돼 최근 최종안이 마련됐다. 이날 주민 공청회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최종안을 놓고 조지현 동신대 교수 및 사회복지 전문가 4명이 지정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밖에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관내 400가구를 무작위로 선별해 조사한 ‘지역주민 욕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세대의 22.3%25는 낮은 소득과 과다지출로 인해 생활상에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으며, 15.3%25 세대는 자녀 양육과 교육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뒤를 이어 실직 및 퇴직(14.0%25), 부채 청산(12.5%25), 정신건강(10.5%25), 성인 돌봄 환자 및 장애인 돌봄(10.3%25), 가정내 불화 및 단절(5.5%25)로 인한 어려움 등이었다. 남구 관계자는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은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내기 위해 기존 연구용역 방식에서 탈피해 직접 의견수렴 방식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 욕구조사는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했으며,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비전은 ‘함께하는 복지, 행복한 남구’를 기치 아래 틈새 없는 복지 등 3가지 전략 목표와 복지 인프라 구축 등 9개 핵심 과제, 3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전략 목표와 핵심 과제는 20차례에 걸친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 민관 TF팀의 회의 및 토론과 구민 참여제안 등을 통해 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