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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평가 "3년 연속" 수상


전국 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재정인센티브 1,400만원 획득

기업과 노조의 사회적 책임 확산, 비정규직 처우개선 노력 돋보여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전국 노사민정 활성화 선도 지자체로 급부상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고용노동부가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재정인센티브 1,400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북구는 지난 2012년, 2013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광주에서는 북구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은 화합과 배려의 노사문화 정착으로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한 경제 활성화 국정시책이다.

 이번 평가는 ▲노사민정협의회 구성운영의 적정성 ▲사업성과의 우수성 ▲주요 고용노동현안 해결 노력 등 6개 항목에 대해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15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으며, 북구는 비정규직 처우개선과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북구는 지난 2월 ‘광주광역시 북구 비정규직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비정규직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민간부문 비정규직 실태조사, 청소년 근로인권 지킴이 사업, 노동인권분과 운영 등 비정규직 노동인권 신장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중인 실무자 58명의 분과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산업 주체간 대화기반을 다졌고, 기업과 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포럼 개최, 북구 노동자 대표자 협의회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등 지역공동체에 대한 책임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어디든지 달려간다 노사민원 클리닉’, ‘운수업종 갈등예방 워크숍’ 등 다양한 시책 운영을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노사갈등 해결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노조, 그리고 주민, 공무원들이 신뢰와 소통으로 일궈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도시하면 북구가 떠오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3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평가’ 우수기관 선정, 지난 10월 ‘전국 지자체 일자리 경진대회’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올 한해 일자리 창출 분야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고, 이에 따른 재정인센터브 총 4억 4백만원을 지원받아 지역 일자리 창출에 재투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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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자원봉사 시무식’으로 사랑나눔 실천


관행적인 종무식․시무식을 대신해 ‘사랑나눔 자원봉사’로 새해 시작

을미년 사자성어 ‘집사광익(集思廣益)’의 가치와 현장소통행정 반영 의지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올해 시무식 역시 관행적 의식행사 대신 ‘사랑나눔 봉사활동’으로 2015년 새해를 시작한다.

 29일 북구에 따르면 내년 별도의 시무식 행사를 갖지 않고 1월 2일 송광운 북구청장과 직원들이 함께 북구 노인복지관 등 35개 복지시설에서 배식도우미 등 자원봉사 활동으로 새해 첫날 업무를 개시한다.

 이는 을미년 또한 모든 공직자가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주민의견을 모아 북구비전과 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집사광익(集思廣益)’의 가치를 실현하고 현장을 중시하는 공직풍토를 이어가기 위한 의지의 표현이라는게 북구의 설명이다.

 이에 송 청장은 내년 1월 2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북구노인복지센터를 찾아 급식 자원봉사를 갖고, 국장급 이상 간부들도 각화종합사회복지관과 오치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6개 복지시설에서 중식 준비 및 배식,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에 나서게 된다.

 이와 함께 북구 산하 부서․친목․동호회별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는 62개「북구공무원 자원봉사 동아리」에서도 관내 28개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날 섬김․나눔의 행정을 실천한다.

 또한 그동안 관행적으로 가져왔던 종무식을 대신하여 31일 오전10시 지역발전 유공 주민 20명을 초청하여 표창과 함께 격려하고, 각 부서에서는 자율적으로 갖게 되는 간담회를 통해 한 해 업무를 마무리하고 새해 업무를 준비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공무원 중심의 종무식과 시무식보다는 주민 중심의 봉사행정을 실현하는 것이 더 뜻깊고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구정에 반영하는 현장소통행정으로 북구를 전국 최고의 경제․복지 1번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2년부터 종무식 대신 부서별 송년 간담회를 가져왔고 2013년부터는 송광운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간부 및 직원들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으로 시무식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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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북구,"2014 지방예산 효율화 우수사례"국무총리상 수상

 광주광역시 북구,"2014 지방예산 효율화 우수사례"국무총리상 수상


전국대상 공모에서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우리동네 쌈지주차장’ 사업이

광주에서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연말 지방교부세 재정인센티브 받아..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의 세출예산 절감 시책이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2014 지방예산 효율화 우수사례’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재정인센티브를 지원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지방예산 효율화 우수사례’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세출절감 분야 ▲세입증대 분야 ▲기타 분야 등 재정관련 3개 분야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책이다.

 이번 평가는 총 124건의 사례가 접수 되었고, 심사위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29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이중 독특한 아이디어와 성공적으로 시행된 사업들 중 파급효과가 큰 상위 10건을 우수사례 발표대상으로 재 선정했다.

 이에 북구가 제출한 ‘우리 손으로 만들어요. 우리동네 쌈지주차장’ 사업이 상위 10건의 우수사례에 포함돼, 전국 자치구에서는 유일하게 정부서울청사에서 사례발표를 하고, 세출절감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쌈지주차장 조성사업’은 도심속 흉물로 전락한 폐․공가 및 나대지 등을 주민공모를 통해 쌈지 주차장으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스스로 관리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15개소를 조성하였으며, 이로인한 주차장 관리 인건비 등 연 2억3,000만원의 세출절감 효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복지수요 증대 등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주민편의 시책을 적극 발굴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도 만족하고 예산의 효율화를 거둘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북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도심속 쌈지주차장 조성사업’은
지금까지 총 51억원을 투입해 15개소를 조성하였고 2개소는 추진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주민공모를 통해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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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새올행정시스템 이용활성화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 북구, 새올행정시스템 이용활성화 우수기관 선정


전국 244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안전행정부장관상 수상...‘광주 유일’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의 지방행정업무 및 대민서비스 전자적 처리확대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북구는 안전행정부 주관 ‘2014 새올행정시스템 이용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안전행정부장관상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새올행정시스템 이용활성화 평가’는 지방행정 공통정보시스템 활용률 측정을 통해 대민서비스 전자적 처리를 확대하고 행정업무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자정부구현 시책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4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시스템 활용도 ▲이용활성화 노력도 등 2개 분야에 대해 시․군․구는 시․도에서 시․도는 안전행정부에서 심사하였으며, 최종 결과 3개 광역지자체와 20개 기초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에 북구는 광주 최우수구로 선정돼 지난 2010년, 2011년에 이어 3회째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북구는 대민서비스 처리 및 행정보고를 전자적으로 확대하고, 사용자 불편사항 개선 및 이용교육 확대 실시 등 이용활성화 노력과 통합백업시스템, 재난복구센터 운영 등 전자정부서비스 보안수준 개선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2월 광주 자치구에서 최초로 ‘온-나라 시스템’을 도입해 전산업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 점 또한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북구가 행정정보화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정업무의 대부분이 새올행정시스템으로 수행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공간정보를 적극 활용해 행정의 효율성과 주민편의을 높이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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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장학회, 2014년 장학생 167명 선발

 광주광역시 북구 장학회, 2014년 장학생 167명 선발

26일 오후 3시 2층상황실에서 (재)광주북구장학회 제17차 이사회 개최

장학생 167명 최종선발, 총 1억4,800만원 장학금 지급 확정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재)광주북구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장학생 선발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북구는 26일 오후 3시, 2층상황실에서 (재)광주북구장학회(이사장 김영관) 제17차 이사회를 열고, 장학생 167명을 선발․확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총 1억4,8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번 장학생 선발 대상 및 인원은 저소득 자녀․성적 우수자 등 고등학생 97명과 대학생 70명이며, 장학금은 고등학생 50만원, 전문대학생 100만원, 종합대학생 150만원이다.

 최종 선발대상자는 오는 27일 북구청 홈페이지(http://www.bukgu.gwangju.kr) 및 구․동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장학증서 수여식은 다음달 10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북구장학회는 어느 독지가의 고액기탁이 아닌 다양하고도 아름다운 사연을 담은 주민여러분들의 십시일반 소액기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러한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여 어려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10월 설립된 (재)광주북구장학회는 개인, 기관, 단체 등 4만3천여명의 십시일반으로 총 55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2008년부터 6회에 걸쳐 고등학생, 대학생 등 총 936명에게 7억9,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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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2년 연속’ 수상

광주광역시 북구,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2년 연속’ 수상


전국대상 공모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전담 굿(good)-주치의제’ 사업이

광주에서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안전행정부장관상 수상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의 주민맞춤형 생활불편 개선시책이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2014년도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공모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돼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자치구에서 유일한 성적이다.

 ‘행정제도개선 우수사례 공모’ 사업은 ▲국정현안 해결 ▲행정제도 개선 ▲행정문화 조성 등 3개 분야에 대해 각 행정기관의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시책 및 불합리한 제도개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나가기 위한 주민편의 시책이다.

 이번 공모에는 중앙부처 및 전국 시․도, 시․도교육청. 시․군․구가 참여한 가운데 393건의 개선사례가 접수 되었고, ▲창의성 ▲실용성 ▲효율성 ▲확산 가능성 ▲민관 협치․협업 등에 대해 1차 서면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6개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국정현안 해결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북구의「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전담 굿(Good)-주치의제 운영」은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배출업소 전담주치의를 구성하고, 환경관리가 어려운 영세 사업장에 대해 환경시설운영 기술진단 등의 행정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위 사업을 통해 영세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폐수, 소음 등으로 인한 민원을 감소하였으며, 오염물질을 저감하는 등 주민생활 안전강화 및 생활불편 해소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민․관협력체계 구축으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단속위주 행정에서 지원․지도 행정으로 민원행정 패러다임 변화의 필요성을 시사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생활 불편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모두가 상생하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주민공모형 쌈지공영주차장조성’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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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2일 수요일

광주 북구, 제7회 남도음식경연대회 개최

14일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향토음식 및 개발음식 등 27개팀 47명 참가...현장시연 펼쳐..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남도 향토․개발음식의 맛과 멋을 겨루는 음식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북구는 14일 오후 1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남도향토음식박물관 2층 경연대회장에서 남도음식 개발 및 보존을 위한「제7회 남도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남도지역의 독특한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지역의 우수한 전통․향토음식 자원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연대회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향토음식 9개팀, 개발음식 18개팀 등 총 27개팀 47명이 참가하며, 광주지역 외 담양군․곡성군․창원시 주민들도 참가해 대회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오매순대와 매떡, 굴 들깨탕, 오골 삼계탕 등 향토음식과 토마토와 오이로 감싼 복주머니, 홍차 무스, 단호박 전골 등 개발음식으로 각각 열띤 현장시연을 펼친다.

평가는 지역의 음식 전문가들이 조리의 독창성과 전통성, 완성도, 모양과 맛, 상품가능성 등을 심사하고, 심사결과 최종 선발된 대상 1명에게는 70만원, 최우수상 1명은 3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잊혀져가는 남도 지역의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보존하고자 마련했다.”며 “특색 있는 향토음식 개발은 우리의 건강한 음식문화 형성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14-11-13 16: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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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북구, 대학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예방에 ‘총력'

동네한바퀴 주부순찰단, 자율방범대 등 치안유지봉사단체 7천여명 참여
13일부터 21일까지 청소년 탈선예방을 위한 통합순찰 추진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대학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대학수능시험일인 13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범죄 취약지를 대상으로 동네한바퀴 주부순찰단, 자율방범대, 바르게살기협의회, 학생사랑지역협의회원 등 7천여명의 치안유지봉사단체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선도활동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북구를 비롯해 북부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북부자원봉사센터와 연계 추진하는 이번 활동은 대학수능시험 이후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탈선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순찰활동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이다.

이번 통합순찰은 북구 관내 방범용 및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설치장소 765개소를 위주로 순찰노선을 정하고, 취약지 단속은 물론 캠페인을 통해 CCTV설치장소 인지와 위급시 CCTV 비상벨 사용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또 인터넷 언어폭력 근절을 위한 선플달기운동, 학교폭력예방 및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등도 지속 추진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오늘날 시민들의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는 각종 사고와 범죄로부터의 안전.”이라며 “유관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치안 사각지대를 없애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오는 13일 오후 6시부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도위원, 북부서, 공무원 등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청 광장, 전남대 후문 일원에서 청소년 보호 및 성폭력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등록일 : 2014-11-12 10:27:10     ▷작성자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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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8일 화요일

광주시 북구, 대구 달서구와 장애인 친선 교류대회 가져

대구 달서구 초청으로 오는 31일 달구벌 종합스포츠센터에서 
영․호남 장애인 등 500여명 화합과 이해의 장 마련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와 대구시 달서구(구청장 곽대훈)가 영․호남 장애인 간 친선을 도모하고 재활의지를 다지는 친선교류대회를 개최한다.

북구는 오는 31일 오전 11시 대구 달구벌 종합스포츠센터에서 광주 북구와 대구 달서구의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영․호남  장애인 친선교류대회’를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지역 기초자치단체 자매도시간 장애인들의 친선교류로 상호 화합과 우정을 나누기 위해 1997년부터 친서교류대회를 번갈아가며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17회째를 맞게 됐다.

달서구의 초청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구 50사 군악대 축하연주를 시작으로 고무신던지기, 좌식줄다리기, 박 터트리기 등 체육행사와 화합의 한마당으로 초청공연이 열리게 되며, 참여 장애인들의 장기자랑도 펼쳐진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대구시내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83층 대구타워77층 전망대를 관람하고 친선교류대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양 지역 장애인들이 우호와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짧은 일정이지만 상호간 마음을 열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즐거운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와 달서구는 1989년 12월 양기관간 자매결연을 맺고 장애인 친선교류 체육행사, 청소년 홈스테이 등 매년 상호 친선교류 등을 통해 우의를 증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광주시립장애인복지관에서 광주 북구 주최로 개최한 바 있다.

북구는 당일 행사 참여를 위해 31일 06:30에 북구장애인복지회에서 출발하며 저녁 20:40분경에 광주도착 귀가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14-10-29 11:46:32     ▷작성자 : 이병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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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초등학생 대상 환경기초시설 견학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견학

광주광역시 북구, 초등학생 대상 환경기초시설 견학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443명 대상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견학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443명을 대상으로 상무소각장, 광역위생매립장 등 환경기초시설 견학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보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심어주고 생활 속의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 삼각․서일․태봉초등학교 2~4학년 학생 443이 참여하며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상무소각장, 광역위생매립장 코스로 견학을 실시한다.

 견학을 통해 쓰레기 반입에서 처리되는 전 과정 및 음식물류폐기물 반입과 자원화 과정을 배우게 되며, 특히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실태와 소각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일깨운다는 방침이다.

 또한 견학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지하면서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견학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환경수첩을 배부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환경기초시설 견학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환경보전의 필요성과 음식물쓰레기 감량배출에 대한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 10월 5일 일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시각장애인 장애극복 등반대회 개최 오는 8일 순창 강천산에서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50여명 참여

광주광역시 북구, 시각장애인 장애극복 등반대회 개최

오는 8일 순창 강천산에서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50여명 참여

등반체험으로 자립 및 재활의욕 고취 기회 마련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평소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시각장애인에게 지역의 문화탐방과 등반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북구는 오는 8일 전북 순창군 강천산에서 시각장애인과 자원봉사자 50여명이 함께하는 ‘제15회 장애극복 등반대회’를 갖는다고 6일 밝혔다.

 북구가 주최하고 (사)북구장애인복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평소 나들이가 쉽지 않은 시각장애인들과 탁 트인 야외로 나감으로써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장애인들의 재활의지 고취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순창 강천사 일원의 자연생태 해설과 함께 자원봉사자와 등반체험 으로 진행된다.

 특히 자원봉사단들이 시각장애인들의 손발이 되어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협동심과 대인관계를 익혀가는 시간도 함께 갖는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이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과 장애인들의 재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장애인재활의욕고취를 위하여 장애어르신 효사랑 위안잔치, 재활증진대회, 사랑의 나들이, 지적장애 아동을 위한 주말학교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독감예방 무료접종 하세요! 만65세~만74세 어르신 대상 및 만50세~만64세 기초생활수급자 등 대상

광주광역시 북구, 독감예방 무료접종 하세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북구청 민방위 교육장 등에서

만65세~만74세 어르신 대상 및 만50세~만64세 기초생활수급자 등 대상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환절기 및 겨울철에 유행하기 쉬운 독감예방을 위해 계절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10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만 65세 ~ 만 74세 어르신과 만 50세 ~ 만 64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독감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혼잡을 피하기 위해 북구청 민방위교육장과 두암보건지소에서 거주지 동별 분산접종하고, 교통이 불편한 농촌마을인 건국동과 석곡동은 각각 23일과 24일 동주민센터에서 실시한다.

 접종대상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북구 주민으로 주민등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하며, 만 50세 ~ 만 64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각각 수급권자카드, 장애인 등록카드, 국가유공자증을 추가로 지참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북구가 미리 지정해놓은 83개 민간의료기관 중 편한 곳에서 무료접종 받으면 되고,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10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 보건소 질병관리팀(410-8894)로 문의하면 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접종은 독감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하게 됐다”며 “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예방접종도 중요하지만 외출 후 반드시 손발을 씻는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따르면 독감예방접종 권장시기는 유행시기 2주전에 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백신효과 지속시간이 약 6개월이므로 12월 이전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2014년 10월 2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특정관리대상시설 하반기 안전점검 실시 오는 31일까지 관내 시설물, 건축물 928개소 대상으로 추진

광주광역시 북구, 특정관리대상시설 하반기 안전점검 실시

오는 31일까지 관내 시설물, 건축물 928개소 대상으로 추진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특정관리대상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북구는 오는 31일까지 시설물, 건축물 등 관내 특정관리대상 시설 928개소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특정관리대상시설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시설물 등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거나 재난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을 말한다.

 이에 북구는 교량, 육교, 지하차도 등 시설물 28개소와 공동주택 등 건축물 900개소를 점검대상으로 하고, 주민 안전과 관련된 사항인 만큼 강도 높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허가․등록증 서류 확인 ▲관계법규 준수여부 ▲외관 손상․결함사항 ▲시설물의 기능적 위험요인 등이며, 신설 건축물과 교량 등도 점검대상에 포함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특정관리대상시설 중 A․B․C 등급은 중점관리대상시설로, D․E 등급은 재난위험시설로 지정하고 지정일로부터 7일 이내에 「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점검결과, 변경사항, 신규자료 등을 입력하고 관리카드를 작성,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완료시까지 추적 관리하고 신규 특정관리대상시설은 관계인에게 통보하여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특정관리 대상시설은 사고발생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커 수시․정기점검을 통한 안전사고의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안전은 행복의 가장 기본적 전제 조건인 만큼 시설의 관리 주체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4년 9월 30일 화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기업 ‘손톱밑 가시’ 제거 위해 중소기업인 역량강화에 나선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50여명 대상 규제개혁 특강 및 정책설명

광주광역시 북구, 기업 ‘손톱밑 가시’ 제거 위해 중소기업인 역량강화에 나선다!

2일 오후 2시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50여명 대상 규제개혁 특강 및 정책설명회 개최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기업 규제개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인 역량 강화에 나선다.

 북구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소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북구 장등동 소재)에서 ‘규제개혁 특강 및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정부의 규제개혁 과제를 실천하고, 기업인 규제개혁 역량강화를 통해 기업성장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에서부터 기업환경에 불필요한 요인 등을 기업인 입장에서 능동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는 ▲ 이민창 조선대학교 교수의 소상공인, 기업인을 위한 규제개혁 특강 ▲이일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팀장의 정책설명 순으로 진행된다.

 규제개혁 특강에서는 ‘지방규제개혁의 필요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관련사례 소개, 기업규제 등 포털사이트 활용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이어 정책설명에서는 소상공인․기업인 활동현황 및 정부지원 정책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을 통해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업소 범위 규제완화 ▲영세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지원 협약 및 이자차액 보전 지원 ▲공장 및 제조업소 허가처리기한 단축방안 마련 ▲건설기계 매매관련 업무 원스톱 창구화 등 다양한 규제개혁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스토리 텔링이 있는 "왕버들 문화제"로 초대합니다. 오는 3일부터 4일가지 충효동 왕버들 일원에서 왕버들 기원제 등

 광주광역시 북구, 스토리 텔링이 있는 "왕버들 문화제"로 초대합니다.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충효동 왕버들 일원에서

왕버들 기원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큰 우리지역 문화재에 숨겨진 옛 이야기를 담은 문화예술축제를 마련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충효동 왕버들, 환벽당, 광주호 호수생태원 일원에서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보고, 배우며, 체험하는「왕버들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4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인 이번 문화제는 천연기념물 제539호로 지정된 충효동 왕버들군과 인근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와 다양한 이야기들을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널리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환벽당 사제의 만남 계승행사 ▲왕버들 기원제 ▲김덕령 의병장 재현 마당극 ▲왕버들 문화예술 장터 ▲문화유산 답사 ▲생생문화재 현장스케치 및 전시 ▲왕버들 그리기․글쓰기 대회 ▲무등산 분청사기 도예체험 ▲왕버들 돗자리 음악회 등 1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환벽당 사제의 만남 계승행사’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환벽당일원에서 개최되며, 환벽당 인문학 특강, 퀴즈대회, 사제와 동행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3일~4일 이틀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충효동 왕버들 일원에서 개최되는 ‘왕버들 문화예술 장터’에서는 도예전시 및 마을특산품 판매,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며, ‘김덕령 의병장 재현 마당극’이 3일 오전 11시, 4일 오전 10시30분에 충효동 왕버들 일원에서 펼쳐진다.

 행사 마지막 날인 4일 오전 11시에는 왕버들의 무병장수와 마을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왕버들 기원제’가 열리며, 가사문화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왕버들 인근 문화유산 답사’, 미술협회원 및 주민들이 참여하는 ‘생생문화재 현장스케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왕버들 그리기․글쓰기 대회’도 개최된다.

 또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광주호 호수생태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왕버들 돗자리 음악회’는 포크가요, 색소폰 연주, 감성무, 가야금병창, 판소리, 고전무용, 퓨전난타 등 다양한 공연으로 이번 문화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문화제는 우리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자원을 두루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상 문화재를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문화도시 북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문화제가 개최되는 충효동 왕버들은 2012년 10월 천연기념물 539호로 지정되었으며, 환벽당 일원은 2013년 11월 국가지정문화재(명승) 제107호로 지정된바 있다.


▲ 문화예술축제.왕버들 기원제.유적지답사.

2014년 9월 28일 일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제8기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 운영 10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총 4회의 강좌와 1회의 현장답사로 진행

 광주광역시 북구, 제8기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 운영

내달 1일 오후2시 북구평생학습문화센터에서 개강식 개최

10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총 4회의 강좌와 1회의 현장답사로 진행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임진왜란 의병활동, 동학혁명, 광주학생독립운동, 5․18민중항쟁 등으로 이어지는 우리지역 선인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을 운영한다.

 북구는 내달 1일 오후 2시 수강생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평생학습문화센터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한달간 ‘문화, 인권, 삶 그리고 광주정신’이라는 주제로「제8기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내달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북구 평생학습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총 4회의 강좌와 1회의 현장답사로 진행된다.

 내달 1일 개강식과 함께 진행되는 제1강좌에서는 정동채 전 문광부장관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정신’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며, 10월 8일 제2강좌에서는 강용주 광주트라우마센터장이 ‘민주․인권․평화도시 광주’에 대해 강의한다.

 10월 15일 제3강좌에서는 김정호 향토사학자가 강사로 나서 ‘호남인물과 광주정신’에 대해 강의하고, 10월 22일에는 ‘예술과 광주정신’ 이라는 주제로 홍성담 화백의 제4강좌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10월 29일에는 정여립 역사기행이라는 주제에 맞춰 대동계가 조직된 전북 김제 금산면 청도리 일대를 비롯 용마무덤, 쌍용사 등을 현장답사 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강좌는 광주지역 선인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민주․인권도시로서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숭고한 광주정신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07년부터 ‘광주정신계승 시민대학’을 운영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9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광주광역시 북구, 2015년 예산편성 ‘사전설명회’ 개최 2015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주민의견 수렴...

광주광역시 북구, 2015년 예산편성 ‘사전설명회’ 개최

29일 오후 1시30분부터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2015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주민의견 수렴...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2015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재정운영의 투명성및 책임성 제고를 위해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북구는 29일 오후 1시30분부터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예산참여시민위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년 예산편성 사전설명회’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북구가 주최하고 예산참여시민위원회(위원장 김정원)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2015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참여자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15년도 예산편성 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주민과 공무원간의 격의 없는 토론도 진행된다.

 북구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달 분야별 토론회, 예산참여민관협의회 회의, 구청 홈페이지 예산참여방 등 다양한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2015년도 예산을 편성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예산편성 과정에서부터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소통창구를 개발해 주민이 만들어가는 북구건설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정원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위원장은 “지나온 12년은 주민참여예산제를 알리고 정착 시키는데 앞장섰다면, 앞으로는 비전과 대안을 제시 할 수 있는 예산참여 위원들이 되어야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03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국 200여개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적 모델이 돼 명실상부한 선진 재정운영 기관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 9월 25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 정기연주회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 열정이 가득담긴 감미로운 선율 속으로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 정기연주회

오는 29일 오후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 열정이 가득담긴 감미로운 선율 속으로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 열정이 가득담긴 감미로운 선율로 선선한 가을밤을 수놓는다.

 북구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청소년, 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의 정서․인성함양 및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여 문화로 행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 정기연주회를 갖는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은 지난 2012년 2월 일곡도서관 일곡문화의 집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시작했으며, 하은미 일동중학교 음악교사를 단장으로 일곡지구 초중등학교 학생 40명이 단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랑나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어 주위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로 ▲유모레스크 ▲천둥과 번개의 폴카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무도에의 권유 ▲리베르탱고 등을 연주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사회를 아름답게하는 밑거름이 된다”며 “행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연주회에 가족, 연인과 함께 많은 주민들이 자리를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은 정기연주회 외에도 ‘기차역 콘서트’, ‘유스퀘어 광장 문화콘서트’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수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4년 9월 23일 화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일하는 기쁨! 희망을 잡(Job)아라! ‘2014 취업,창업 박람회’ 개최...앰코 등 19개 대,중소기업 참여

광주광역시 북구, 일하는 기쁨! 희망을 잡(Job)아라!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구청 3층회의실에서

‘2014 취업,창업 박람회’ 개최...앰코 등 19개 대,중소기업 참여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기업 인력난 및 구직자 취업난 해소를 위해 고용업체와 구직자간의「만남의 장」을 마련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북구청 3층회의실 및 광장일원에서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와 고용촉진 활성화를 위한「2014 취업․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일하는 기쁨! 희망을 잡(job)아라!!」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나눔테크, ㈜프로맥 등 지역을 대표하는 대기업 및 강소기업 19개사가 참가하며, 졸업을 앞둔 지역의 젊은 우수인재를 위한 일자리와 중․장년층 및 노인을 위한 일자리도 함께 마련해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실질적 채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채용업체의 현장면접 ▲취업․창업 컨설팅 ▲부대행사로 운영되며, 현장면접 및 취․창업 컨설팅은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부대행사는 3층 회의실 및 북구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현장면접’은 참여기업과 구직자간의 실시간 면접을 통해 채용대상자를 선발하고, ‘취업․창업 컨설팅’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 참여해 상담부스를 운영 한다.

 또한 본인에게 꼭 맞는 직업적성을 찾아주는 직업심리검사, 이력서 사진촬영, 재미로 보는 취업타로, 노무법률상담, 컬러테라피 등의 부대행사가 3층 회의실에 준비되며, 노인일자리․건강클리닉․커피바리스타 부스는 광장일원에서 주민들을 맞이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최고의 복지는 좋은 일자리 제공”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민선6기 전국 최고의 경제복지 1번지 북구 완성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민선5기 동안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만들기, 취․창업박람회 개최,취업정보센터 운영 등을 통해 2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민선6기에도 다양한 서민지원 정책으로 새로운 일자리 2만개를 창출 한다는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 홈페이지(www.bukgu.gwangju.kr) 또는 북구청 기업지원과(☎510-1417, 510-1383)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북구, 2014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선거공보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 영예 안아

광주광역시 북구, 2014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 영예 안아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민선6기 주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이행에 순풍에 돛단 듯 순항을 예고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14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6.4자방선거당시 전국 지자체장, 교육감, 지방의원, 교육의원 등이 발표한 ▲공약집 ▲선거공약서 ▲선거공보 분야 등 3개 분야에 대해 창의성, 내용성, 충실성을 평가했다.

 이에 송광운 북구청장은 선거공보 분야에서 민선 6기 10대 핵심프로젝트를 비롯한 공약사항이 창의성, 내용성, 충실성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2010년에 이어 올해도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민선6기 공약은 지난 민선4․5기 구정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최고의 경제․복지 1번지를 완성해 나가는데 역량을 집중했고, 특히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고, 해답 또한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현장에서의 주민과 소통을 통해 완성했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북구는 공약의 충실한 실천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주민 위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운영해 주민들이 직접 구청장 공약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지방자치의 꽃인 참여자치를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45만 북구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반드시 실천하라는 뜻으로 여기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공적인 약속인 공약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가장 약속을 잘지키는 지자체로써의 면모를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4년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바 있으며, 시상식은 내달 1일 오후 4시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