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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4일 금요일
온라인 광고 마케팅 손쉽게 할 수 있는곳?
2014년 9월 26일 금요일
광주광역시, 민선6기 7만명 일자리창출 목표 공시 사회적 합의 통한 광주공동체 정신구현… 일자리 선순환 체계 구축
| 광주광역시, 민선6기 7만명 일자리창출 목표 공시 |
- 자존감 있는 일자리 창출로 취업자 수 7만명 증가 목표
광주시는 민선 6기 시정의 최우선 가치를 ‘자존감 있는 일자리 창출’에 두고 모든 행·재정적 수단을 동원해 시정수행 결과물을 일자리와 연계하며, 시정의 최대 현안이자 기회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구축, KTX 개통,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등을 자존감 있는 일자리 창출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먼저 사회적 합의를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광주공동체 정신을 구현하여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며, 특히 일자리의 ‘양’보다 ‘질’에 치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추진 전략으로 ▶사회통합 ▶양질의 일자리창출, ▶맞춤형 고용서비스 ▶직업능력 개발훈련 ▶고용유지 지원 등 부문별 과제를 선정했다. 추진 수단으로는 일자리 목표공시제 및 목표관리제, 우수 일자리 창출기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확대 등을 시행하고, 사회통합위원회 및 노사민정위원회, 경제계 등 범 시민단체와 수시로 소통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해 반영할 계획이다. 시의 일자리 목표 중 민간부문 1만명 내용을 보면 또한, 국비와 시비 등 재정이 투입되는 공공부문 6만명은 아울러, 시는 타․시도와 차별화된 시책으로 민선6기 일자리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첫째, 범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사회통합위원회를 상시화해 광주공동체 정신이 구현된 ‘광주형 일자리 모델’ 창출 둘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KTX 개통 등과 연계된 양질의 민간 일자리 확대 셋째, 시 조직 청년인재육성과 설치(2014. 9. 1.), 청년허브센터구축 등을 통한 미래 지역경제 주역인 청년일자리 확대, 넷째, 전국에서 인구대비 가장 많은 사회적 경제조직을 활용한 사회적 경제도시 모델구축 등을 제시했다. 시는 민선6기 일자리 목표설정을 위해 학계, 노사, 경제단체, 고용관련 기관, 광주발전연구원 등 전문가 그룹에 자문을 구하고, 지난 4일에는 ‘민선6기 일자리창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생생한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일자리목표관리제를 실시하고 있다. 경상사업 5000만원 이상, 투자사업 1억원 이상 시책사업에 대해 일자리 목표를 설정하게 해 시정의 모든 업무추진이 일자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임영일 시 일자리투자정책국장은 “민선6기 윤장현 시장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를 자존감 있는 일자리 창출에 두고 있다.”라며 “현재 광주는 고용률이 계속 상승추세에 있고 제조업 가동률도 높으며, 수출호전 등 경제적 여건도 좋아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고, 근로자의 고용 유지율 제고 정책도 함께 추진해 150만 시민 모두가 경제적으로 넉넉한 더불어 사는 광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출향기업(431개 기업), 우리나라 100대기업, 20인 이상 지역 기업(663개 제조업) 등 1200여 기업에 발송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
2014년 9월 25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 정기연주회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 열정이 가득담긴 감미로운 선율 속으로
|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 정기연주회 |
오는 29일 오후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 열정이 가득담긴 감미로운 선율 속으로
북구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청소년, 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의 정서․인성함양 및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여 문화로 행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 정기연주회를 갖는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은 지난 2012년 2월 일곡도서관 일곡문화의 집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시작했으며, 하은미 일동중학교 음악교사를 단장으로 일곡지구 초중등학교 학생 40명이 단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랑나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어 주위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로 ▲유모레스크 ▲천둥과 번개의 폴카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무도에의 권유 ▲리베르탱고 등을 연주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문화예술 활동이 지역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사회를 아름답게하는 밑거름이 된다”며 “행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연주회에 가족, 연인과 함께 많은 주민들이 자리를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곡도서관 청소년 실내악단은 정기연주회 외에도 ‘기차역 콘서트’, ‘유스퀘어 광장 문화콘서트’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수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
2014년 9월 14일 일요일
슈퍼레이스 슈퍼나이트 에디션3 깜짝이벤트 공개 故 최광년 단장을 추모하는 레전드 매치 열려.
- 슈퍼레이스 슈퍼나이트 에디션3 깜짝이벤트 공개 - 故 최광년 단장을 추모하는 레전드 매치 열려. 13일 강원도 태백의 뜨거운 밤을 장식한 깜짝이벤트를 슈퍼레이스가 준비하였다. 지난 6월 별세한 故 최관년 단장을 추모하는 레젼드 매치가 그것.
고인은 1988년 대한민국 최초 레이싱팀인 보라매레이싱팀을 창단하고 누구나 쉽게 레이싱을 즐길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그 대표작이 클릭스피드페스티벌이다. 2002년 클릭이라는 상용차로 원메이크 레이싱을 선보인 고인은 2010년 클릭 원메이크 경기를 끝을 냈지만 KSF(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로 새로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에 기여한 장본인이다. 슈퍼레이스에서 준비한 이벤트로 클릭스피드페스티벌이 재현되었다.클릭스피드페스티벌이 끝난지 3년이 지난 지금 차량섭외도 어려운 상항이었지만 초기 클릭모델 1500cc부터 뉴클릭 1600cc까지 출전하고 스피트페스티벌에 참가하였던 선수들까지 등장하여 그 의미를 더욱 높였다. 레젼드 매치를 마치고 故 최광년단장의 가족을 초청하여 선수들과 은퇴식을 진행하여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심금을 울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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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1일 목요일
한․중 어르신, 문화와 체육으로 교류한다.
| 한․중 어르신, 문화와 체육으로 교류한다. | |
광주지역 노인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길림성 백성시와 통화시 무술협회(110여 명)가 준비한 태극검무 등과 강귀자건강증진센터와 동구노인복지관 등이 준비한 건강체조, 고전무용 등의 다채로운 무술공연이 펼쳐진다. 중국과 광주의 노인들은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도 100세 시대 건강을 주제로 무술 시연 등을 통해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중국 노인들은 문화교류행사 후 아시아 최고의 노인복지시설인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을 둘러보고 광주지역 노인 5000여 명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여가활동을 즐기는 모습을 지켜볼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09년 이후 중국 노인단체 유치 증진을 위한 중국관광시장 집중 공략을 통해 지난 한해에만 5600여 명의 노인교류단을 유치하는 등 총 1만8000여 명과 광주지역 노인 6100여 명이 교류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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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PO 마지노선 4위를 사수하라
| 광주FC, PO 마지노선 4위를 사수하라 | |
광주FC는 오는 13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26라운드 고양 HiFC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25라운드 안산 경찰청과의 홈경기에서 아쉽게 0-1로 패배한 광주는 4위 자리를 지키긴 했으나 하위권 팀과 격차를 벌이는 데는 실패했다. 특히 이번 상대인 고양은 광주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인데다 승점 차가 2점에 불과해 4위 사수를 위해서는 필사적인 자세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 광주는 후반기 2위 자리까지 올라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현재의 4순위를 지키는 것이 우선이다. 지난 경기 패배로 광주의 6경기 연속 무패 행진(3승 3무)과 4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이 마감됐지만, 이번 경기가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인 만큼 홈 팬들 앞에서 승리를 거둬 분위기 반전을 이루겠다는 생각이다. 광주는 고양과의 역대 전적에서 3승 1무 3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매 경기 시소게임을 벌일 정도로 치열함을 보였고 단 한 번의 실수가 승패로 갈린 기억이 많았다. 때문에 광주는 이번 경기에서도 지난 고양전 승리의 기억을 되새겨 역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하려 한다. 올 시즌 내내 광주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건 골 결정력의 부재다. 올해 치러진 25경기 중 광주가 성공한 득점은 25골에 불과하다. 주도권은 쥐고 있지만, 좀처럼 터지지 않는 공격이 광주의 순위 상승을 가로막고 있다. 하지만 고양과의 경기만큼은 광주의 득점력을 기대해볼 만하다. 지난해부터 치른 역대 고양과의 7차례 경기에서 광주는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7경기에서 10득점을 터트리며 매 경기 한 차례 이상은 상대의 그물을 흔들었다. 이에 광주는 이번 경기에서도 고양전 8경기 연속 득점 도전과 함께 승리를 노린다. 한편 광주FC는 이날 경기부터 광주광역시의 새로운 시정구호인 ‘더불어 사는 광주, 더불어 행복한 시민’을 유니폼에 반영해 경기에 임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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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0일 수요일
광주광역시, 추석 연휴 시가지 청결 유지
시는 민·관 일제대청소, 환경미화원 특별근무, 폐기물처리시설과 청소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연휴 전인 9월2일부터 4일까지 시민, 민간단체, 청소활동가, 공무원 등 6000여 명이 참여한 청소 취약지 일제대청소를 실시해 215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 폐기물을 원활히 처리하기 위해 가로청소 환경미화원 295명, 가정청소 환경미화원 560명 등 총 855명의 환경미화원이 특별근무를 실시하며 시가지를 청소했다. 시는 연휴에 발생한 3253톤의 생활쓰레기 안정적 처리를 위해 상무소각장, 광역위생매립장, 유덕·동곡음식물사료화사업소 등 4개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해 특별 근무조를 운영해 폐기물 반입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와 구에 청소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30건의 주민불편사항을 접수, 신속히 처리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추석명절이 되도록 힘을 쏟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집 앞 내가 쓸기 운동’과 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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