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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4일 일요일

슈퍼레이스 슈퍼나이트 에디션3 깜짝이벤트 공개 故 최광년 단장을 추모하는 레전드 매치 열려.

- 슈퍼레이스 슈퍼나이트 에디션3 깜짝이벤트 공개

- 故 최광년 단장을 추모하는 레전드 매치 열려.

 

13일 강원도 태백의 뜨거운 밤을 장식한 깜짝이벤트를 슈퍼레이스가 준비하였다.

지난 6월 별세한 故 최관년 단장을 추모하는 레젼드 매치가 그것.

 

고인은 1988년 대한민국 최초 레이싱팀인 보라매레이싱팀을 창단하고 누구나 쉽게 레이싱을 즐길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그 대표작이 클릭스피드페스티벌이다.

2002년 클릭이라는 상용차로 원메이크 레이싱을 선보인 고인은 2010년 클릭 원메이크 경기를 끝을 냈지만 KSF(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로 새로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에 기여한 장본인이다.

 

슈퍼레이스에서 준비한 이벤트로 클릭스피드페스티벌이 재현되었다.클릭스피드페스티벌이 끝난지 3년이 지난 지금 차량섭외도 어려운 상항이었지만 초기 클릭모델 1500cc부터 뉴클릭 1600cc까지 출전하고 스피트페스티벌에 참가하였던 선수들까지 등장하여 그 의미를 더욱 높였다. 레젼드 매치를 마치고 故 최광년단장의 가족을 초청하여 선수들과 은퇴식을 진행하여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심금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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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3일 토요일

아시아 최초 나이트레이스 태백에서 열려

 아시아 최초 나이트레이스 태백에서 열려


- 슈퍼나이트 에디션3 태백에서 막을 열다.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 6전 ‘슈퍼나이트 에피소드 3’가 11시30분 슈퍼1600 클래스 예선을 시작으로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개최되고 있다.   

슈퍼1600 클래스 예선 결과 튠바이KMSA 장재원 선수가 1:08.114로 1위, 록타이트-HK 김성현 선수가 1:08.153로 2위, 디펙토리 신동훈 선수가 1:08.214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우승 유망주인 다이노-케이 양용혁선수는 1:08.851로 아쉽게 7위에 머물렀고 5라운드 우승자인 디펙토리 정승철선수는 1:08.709로 5위, CJ레이싱 이화선 선수는 1:09.754를 기록하며 예선 18위에 머물렀다.   

GT 클래스 예선 결과 쉐보레 이재우 선수가 1:00.591로 1위, 쉐보레 안재모 선수가 1:00.854로 2위, 팀106 정연일 선수가 1:01,095로 3위를 차지했다.  

슈퍼6000 클래스 예선결과 CJ레이싱팀 김의수 선수가 56.064로 1위, 엑스타레이싱티의 YUJI DE선수가 56.148로 2위, 팀106 장순호 선수가 56.338로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예선에서는 아트라스BX레이싱팀 김중근 선수와 인제레이싱팀 김동은 선수가 동일한 기록‘56.369’를 기록하며 모터스포츠 일반규정 16조 4항에 의거 동일 기록시 최초달성 순서로 순위를 결정함에 따라 김중근이 4위 김동은이 5위를 기록했다.   

예선결과가 경승 그리드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저번 5라운드 1,2,3위를 차지한 선수들은 우승 패널티를 받음으로 야간에 치러질 결승그리드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2012년을 시작으로 치워진 아시아 최초 야간레이스인 만큼 이변은 많을 예정이다.  

야간 결승에서는 23랩(바퀴)을 완주해야 하는 만큼 차량의 내구성, 드라이버의 집중력, 야간의 시야 확보가 많은 변수로 작용하고 오전에 치워진 예선의 기록을 바탕으로 각 팀에서는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누가 우승을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슈퍼1600클래스 CJ레이싱
 
 
▲ 이화선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다이노 케이 최정기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다이노 케이 양용혁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튠바이 KMSA 서호성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이레인 김용형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드림레이서&가톨릭상지대 이준은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스타에이지 손인영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재펜파츠 드림레이서 이동겸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이레인 윤일한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드림레이서&가톨릭상지대 김동호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록타이트-HK 김성현 선수 머신
 

▲ 슈퍼1600클래스 모터타임 엄정욱 선수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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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9일 금요일

한&#8226;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아시아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장 열어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아시아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장 열어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아시아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장 열어
- 아시아를 이끌어갈 한•중 통합시리즈의 성공을 예고하며 화려하게 폐막
- 양국을 대표하는 수준 높은 레이스로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얻어

한국과 중국의 모터스포츠가 만나 아시아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한•중 수교 22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21일 목포 하당 평화광장에서의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24일까지 펼쳐진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과 중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과 차이나투어링카챔피언십(이하 CTCC)이 각 대회의 5라운드 경기를 함께 진행하고, 양국 드라이버들의 실력을 겨루는 우호전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 팬들에게 모터스포츠의 진수를 마음껏 뽐내는 자리였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모터스포츠 쇼케이스,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기념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 등의 볼거리를 함께 제공하며 ‘모터테인먼트’ 라는 새로운 모터스포츠 문화를 표방해 모터스포츠 팬과 일반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불러모았다.


2014년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행사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많은 관람객이 참석해 스탠드를 가득 채웠으며, MBC와 중국의 CCTV, 상하이TV, 광동TV와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Tencent-QQ를 통해 아시아 전역에 중계돼 한국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회에 앞서 이번 대회를 운영한 슈퍼레이스와 CTCC는 양국의 모터스포츠 교류를 기반으로 향후 한•중 통합 시리즈를 운영하겠다는 비전과 로드맵을 선보였다. 양국의 운영 노하우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아시아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모터스포츠 시리즈와 함께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로의 성공을 위한 컨텐츠들을 선보이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였다.


대회의 주관사인 CJ헬로비전의 김진석 대표는“CJ그룹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진행한 모터테인먼트문화가 이제 그 결실을 기다리고 있다”며, “환경은 하루 사이에도 변화할 수 있지만, 문화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CJ그룹이 10년 가까이 심혈을 기울인 기반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모터스포츠 문화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15LAP, 84.225km)에서는 CJ 레이싱팀의 황진우가 5전 경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황진우는 6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했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35분 22초 739의 기록으로 시즌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35분 29초 692의 기록으로 1위와 6초 953차이로 2위를 차지했고, 리얼레이싱팀의 타쿠 밤바가 35분 53초 298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머신 메커니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력을 갖추고 있는 황진우는 올 시즌 개막전에 이어 시즌 2번째 우승을 차지해 전년대회 슈퍼6000 클래스 챔피언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슈퍼6000 클래스와 통합전으로 치러진 GT 클래스(14LAP, 78.61km)에서는 쉐보레레이싱팀의 안재모가 36분 41초 062의 기록으로 시리즈 첫 우승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CJ 레이싱팀의 최해민이 18초 289차이로 36분 59초 351을 기록하며 2위를, 팀106의 정연일이 37분 04초 637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는 이번 대회 개최에 대해 “국내 팬들에게 새로운 모터스포츠 문화를 제시하겠다는 슈퍼레이스의 취지가 결실을 맺고 있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은 물론 아시아 모터스포츠에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취재한 중국 공영방송 CCTV Ch. 5 의 리우 차오(Liu Chao)기자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난이도 높은 코스에서 펼쳐지는 레이스를 보니 중국에서와 또 다른 레이싱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슈퍼레이스의 수준 높은 대회 운영이 인상 깊었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류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모터스포츠가 함께 발전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중 모터스포츠 교류에 대한 기대심을 비쳤다.

슈퍼레이스와 CTCC는 2015년 시즌에도 대회를 공동 개최하는 등의 교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두 대회는 내년부터 CTCC의 차이나프로덕션 차량 6대와 슈퍼레이스의 슈퍼1600클래스 차량 6대로 진행되는 통합경기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슈퍼레이스는 다음 대회인 6라운드 경기를 나이트레이스로 진행한다. 나이트레이스는 국내 유일하게 열리는 야간 레이스 경기로 9월 13일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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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슈퍼레이스 슈퍼6000, 슈퍼1600 예선결과.

슈퍼레이스 슈퍼6000, 슈퍼1600 예선결과.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우승컵은 누가 쥘것인가?

23일 영암 F1인터내셔널서킷에서 치뤄지고 있는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슈퍼6000클래스와 슈퍼1600 클래스 예선이 종료되었다.

슈퍼6000클래스는 배기량 6,200cc,436마력의 머신들로 엔트리 9번 아트라스BX 김중근선수가 2분16초969를 기록하며 예선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같은팀 조항우선수가 0.455초 뒤진 2분17초424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하였다. 3위는 팀106 엔트리넘버 37번 장순호선수가 차지했으며 CJ레이싱팀 황진우 선수와 팀106 류시원선수, 엑스타레이싱팀 김진표선수는  2분19초217, 2분19초644, 2분20초951을 기록하며 6위, 9위, 10위를 차지하였다.

슈퍼1600클래스는 프로드라이버의 등용문으로 1600cc이하 클래스로 엔트리 9번 투케이바디 신동훈선수가 2분47초803을 기록하며 예선 1위를 차지했으며 엔트리 6번 정승철선수가 0.271초 뒤진 2분48초074를 기록하며 2위, 엔트리 69번 김성현선수는 2분48초262를 차지하며 3위를 기록하였다.

시리즈 포이트 공동1위인 엔트리 7번 다이노케이 양용혁선수와 엔트리 45번 장재원선수는 2분49초171, 21분53초464를 기록하며 5위, 16위에 머물렀으며 미녀모델 드라이버인 엔트리넘77번 CJ레이싱팀 이화선선수는 2분51초848을 기록하며 아쉬운 11위를 기록하여 결승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KMSA 프로젝트에 선발된 엔트리 76번 허태웅선수는 2분50초163을 기록하며 예선 10위를 차지하여 눈길을 끌었다.

내일 오전 슈퍼1600클래스 결승을 시작으로 모든 클래스 결승이 몇시간 뒤로 다가온 만큼 결승을 준비하는 레이싱 팀에서는 긴장감이 돌고 있다.



▷등록일 : 2014-08-23 17:55:58     ▷작성자 : 김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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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모터스포트 페스티벌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한.중 모터스포트 페스티벌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한.중 모터스포트 페스티벌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피트워크 이벤트, 택시타임, 달려요 버스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설명 : 피트워크 이벤트 슈퍼1600, 엑스타V720(크루즈) 선수들>

한.중 수료 22주년을 맞아 영한 F1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리고 있는 CJ헬로모바일슈퍼레이스와 중국 CCTC 경기 첫날인 오늘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관람객에게 모터스포츠의 흥미와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설명 : 피트워크 이벤트중 레이싱 모델보다 아름다운 슈퍼1600 CJ레이싱팀 이화선 선수>

오후 5시 30분에는 F1 경기장 관람석 야외에서 달샤벳펜사인회를 30분가 개최하고 7시부터는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기념콘서트가 열린다. 콘서트에는 샤이니, 걸스데이, 달샤벳, 로이킴, 스텔라 YE-A가 출연한다.

<사진설명 : 택시타임 운행중 - 관람객이 써킷을 체험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진설명 : 피트워크 이벤트 다이노케이 레이싱팀 선수들>




▷등록일 : 2014-08-23 17:08:01     ▷작성자 : 김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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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경기전야 풍경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경기전야 풍경
우리나라 대표 모터스포츠 CJ 헬로우 모바일 슈퍼레이스와
중국 대표 모터스포츠 CCTC가 만났다.

한.중 수교 22주년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의 만남!

연습 이틀째 밤도 팀캠프(개러지)는 불이 꺼지지 않았다.


>다이노케이레이싱팀 개러지 - 슈퍼레이스 GT와 1600클래스 출전- 이승우,양용혁,최정기선수


> 인제레이싱팀 개러지 - 슈퍼 6000 클래스 출전 - 김동은선수.


> 팀 106 개러지 -슈퍼 6000, GT 클래스 출전 - 장순호, 류시원, 안정환,정연일 선수


> 팀 106 개러지 -슈퍼 6000 스톡카의 엔진 정비중


> 바보몰 레이싱팀 개러지 -슈퍼 6000 클래스 출전 - 필립영, 제임스리일 선수


> CJ레이싱팀 개러지 -슈퍼 6000, GT, 1600 클래스 출전 - 김의수,황진우,최해민,송혁진,조영승,이화선 선수


> 그린핀 레이싱팀 개러지 -슈퍼 1600 클래스 출전 - 조항진, 장정열선수

 
> 중국 CCTC에 참가한 레이싱팀 개러지

 
> 중국 CCTC에 참가한 레이싱팀 개러지


> 중국 CCTC에 참가한 레이싱팀 개러지


> 중국 CCTC에 참가한 레이싱팀 개러지


> 중국 CCTC에 참가한 레이싱팀 개러지


> 중국 CCTC에 참가한 레이싱팀 개러지


> 중국 CCTC에 참가한 레이싱팀 개러지


> 중국 CCTC에 참가한 레이싱팀 개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