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2014년 9월 9일 화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받기 편해요!
재학생 면학분위기 조성과 편의제공을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
북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만 17세 이상 재학생들의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관내 11개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학업 등의 이유로 제때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지 못해 과태료를 내야하는 불편을 사전 예방하고, 대부분이 고3 학년생인 점을 감안, 행정기관에 방문하는 부담을 해소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동별 주민등록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발급서비스팀을 별도로 구성해 3개월간 약 700여명의 재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신규 주민등록증을 발급한다. 특히 지난 5일에는 관내 특수학교인 은혜학교를 직접 방문해 장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학생들에게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했다. 또한 북구는 주민등록증 발급과 함께 주민등록증 위․변조를 사전 예방하는 교육을 병행해 주민등록증 중요성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도 제고할 방침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는 학업으로 인해 심리적 부담을 갖고 있는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06년부터 찾아가는 주민등록 발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13개 고등학교 690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신규 발급하는 등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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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9일 금요일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아시아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장 열어
|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아시아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장 열어 | |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아시아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장 열어 한국과 중국의 모터스포츠가 만나 아시아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한•중 수교 22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21일 목포 하당 평화광장에서의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24일까지 펼쳐진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4년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행사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많은 관람객이 참석해 스탠드를 가득 채웠으며, MBC와 중국의 CCTV, 상하이TV, 광동TV와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Tencent-QQ를 통해 아시아 전역에 중계돼 한국 모터스포츠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15LAP, 84.225km)에서는 CJ 레이싱팀의 황진우가 5전 경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황진우는 6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했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35분 22초 739의 기록으로 시즌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35분 29초 692의 기록으로 1위와 6초 953차이로 2위를 차지했고, 리얼레이싱팀의 타쿠 밤바가 35분 53초 298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머신 메커니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력을 갖추고 있는 황진우는 올 시즌 개막전에 이어 시즌 2번째 우승을 차지해 전년대회 슈퍼6000 클래스 챔피언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슈퍼레이스와 CTCC는 2015년 시즌에도 대회를 공동 개최하는 등의 교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두 대회는 내년부터 CTCC의 차이나프로덕션 차량 6대와 슈퍼레이스의 슈퍼1600클래스 차량 6대로 진행되는 통합경기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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