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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광주광역시교육청, ‘질문이 있는 교실’ 캠페인 실시


교육청 직원 차량에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 문구 부착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이달 29일부터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문구의 차량 스티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교육청, 지역교육지원청 소속 600여명의 직원 차량에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문구가 기재된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함으로써 이른 바 ‘잠자는 교실’에 대한 교육현실을 직시하고, 교실 속 아이들의 ‘질문’이라는 교육적 의의를 제고하여 교육관계자 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끌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열악한 교육재정 상태를 고려해 저비용-고효율 홍보매체인 직원들의 차량을 이용함으로써 보다 저렴한 예산으로 좋은 홍보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는 장휘국 교육감 직선 2기 광주교육 슬로건으로, 질문이 있는 교실을 통해 자발적 배움과 생동감 넘치는 학교 혁신을 꾀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의 구현과 학교문화혁신에 대한 광주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길 바란다. 또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은 예산 투입으로도 충분히 좋은 성과를 거둬 홍보 추진에 있어 우수사례가 되길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본청, 지역교육청 직원들을 시작으로 캠페인 성과 여부에 따라 향후 학교 소속 직원들까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예스큐NEWS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NEWS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NEWS,>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남구, 24일 ‘출근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추진 세계 차 없는 날 맞아 전 직원 대중교통&#8228;자전거 등 이용

광주광역시 남구, 24일 ‘출근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추진

세계 차 없는 날 맞아 전 직원 대중교통․자전거 등 이용

구청 주차장 민원인 차량 통제…장애인․임산부車 등 예외


 광주광역시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개선을 위해 24일 ‘대중교통 이용하여 출근하기’ 캠페인을 벌인다.

 이날 만큼은 관공서 방문시 민원인 차량의 주차장 출입도 통제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요구된다. 

 남구는 세계 차 없는 날(9월 22일)을 맞아 오는 24일 남구청사 및 16개 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대중교통 이용하여 출근하기’ 행사를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구청 및 동 주민센터 주차장을 출입하는 민원인 및 공무원 차량은 모두 통제된다.

 다만 장애인차(본인)와 임산부차, 긴급차, 관용차, 생계형 차량, 15인 이상 승합차 등은 구청 및 동 주민센터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남구 관계자는 “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시민들이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대중교통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축소 및 대기환경 개선 등 녹색생활 실천 문화가 주변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남구는 전 공직자의 승용차 이용 자제와 대중교통 및 자전거 등을 이용한 출퇴근을 유도할 방침이며, 플래카드와 전단지 배포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세계 차 없는 날은 교통량 감축과 환경개선을 목적으로‘도심에서는 자가용을 타지 말자’(In Town Without My Car)는 구호 아래 1997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시민 운동이다.

 전 세계 40여 개국 2,020여개 도시에서 매년 이와 같은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