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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서구, 아이돌봄지원사업 평가 결과 전국 1위


서구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가 또한 광주에서 1위 달성!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위탁운영하는 서구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단이 2014년도 여성가족부 주관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매년 실시되는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는 올해 전국 211개소를 대상으로 예산집행 실적, 서비스연계 실적, 이용자 만족도 등에 대하여 서면과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서구 아이돌봄지원사업단은 2009년부터 올해 2014년까지 매년 평가 때마다 최고등급의 성적을 받았으며, 2011년과 2013년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도 서구는 아이돌봄서비스 사례수기 공모전에 응모한 이용자 1명과 종사자 1명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타는 등 상복이 터졌다.

 또한, 3년 주기로 평가되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가에서도 모두 90점 이상인 S등급을 받는 등 5개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그동안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서구 주민의 가족복지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서구가 가족의 안정성 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결혼이민자가 조기 정착하여 사회․경제적으로 자립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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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6일 화요일

광주광역시 남구, 18일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 주민 공청회 주민 욕구조사 결과 낮은 소득&#8228;실직 등으로 어려움 겪어

광주광역시 남구, 18일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 주민 공청회


2015~2018년 복지추진 계획에 구민 목소리 반영키 위해

주민 욕구조사 결과 낮은 소득․실직 등으로 어려움 겪어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18일 오후 2시 30분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향후 4년간 추진될 복지계획에 반영하겠다는 게 남구의 방침이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18일 열리는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 주민 공청회’에는 최영호 구청장을 비롯해 이용교 남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대표 위원장과 지역사회복지계획에 관심을 두고 있는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최종안은 지난 8개월 동안 추진돼 최근 최종안이 마련됐다.

 이날 주민 공청회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최종안을 놓고 조지현 동신대 교수 및 사회복지 전문가 4명이 지정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이밖에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관내 400가구를 무작위로 선별해 조사한 ‘지역주민 욕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세대의 22.3%25는 낮은 소득과 과다지출로 인해 생활상에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으며, 15.3%25 세대는 자녀 양육과 교육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뒤를 이어 실직 및 퇴직(14.0%25), 부채 청산(12.5%25), 정신건강(10.5%25), 성인 돌봄 환자 및 장애인 돌봄(10.3%25), 가정내 불화 및 단절(5.5%25)로 인한 어려움 등이었다.

 남구 관계자는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은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내기 위해 기존 연구용역 방식에서 탈피해 직접 의견수렴 방식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한편 주민 욕구조사는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했으며, 제3기 지역사회 복지계획 비전은 ‘함께하는 복지, 행복한 남구’를 기치 아래 틈새 없는 복지 등 3가지 전략 목표와 복지 인프라 구축 등 9개 핵심 과제, 3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전략 목표와 핵심 과제는 20차례에 걸친 지역사회 복지계획 수립 민관 TF팀의 회의 및 토론과 구민 참여제안 등을 통해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