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1동 주민들 자발적인 복지협의체 창립 | |
복지사각지대 이웃들 발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우리동네 수호천사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이웃들이 스스로 찾아 돌볼 수 있는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정이 있고, 따뜻한 주민의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구성한 것이다. 이를 위해 상무1동은 지난달까지 복지협의체 위원을 공개모집했고, 그 결과 기관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일반 주민 등 주민들의 복지에 관심이 많은 3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강승용 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주위에 드러나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을 발굴하는데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상무1동 관계자는 “복지협의체는 주민들이 스스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꼭 복지협의체 회원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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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1동 주민들 자발적인 복지협의체 창립
2014년 12월 4일 목요일
광주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
내년 2월까지 적극 발굴… 위기가정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광주광역시는 동절기를 맞아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위기가정이 방치되지 않도록 종합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동절기 취약계층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하며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집중 발굴 대상은 국가와 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거나, 소득기준 등에 미달해 공적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가구 등이다. 시는 대상 중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일에는 5개 자치구 담당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자 회의를 열어 복지사각 지대의 저소득층 위기가정을 발굴․지원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키로 하고(붙임 자료: 중점 지원 대상)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통장,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부녀회, 경찰서, 교육청 등이 참여하는 ‘복지사각지대 긴급구조센터’와 공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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