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U대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U대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6월 15일 월요일

U대회 점검 끝, 이젠 실전이다


윤 시장, 시・조직위 대회 준비상황 최종 점검
종합상황실·교통·숙박·관광·안전책도 살펴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개막을 18일 앞둔 15일 오전 광주광역시와 U대회조직위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한 ‘행정지원 최종 점검회의’가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윤장현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점검회의는 시 실・국장, 조직위 부위원장과 본부장, 시 체육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서별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미진한 부분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폈다.

시에서는 ▲종합상황실 상시근무 개시 ▲숙박 현황 실시간 안내시스템 구축 ▲광주・전남・북 연계 관광상품 운영 ▲메르스 체계적 대응 ▲경기장 주변 청결관리 및 공중화장실 관리책임제 운영 ▲선수단 KTX 요금할인 및 연장운행 ▲경기장별 관람객 참여 등을 중점 점검했다.

조직위는 ▲국내외 귀빈에 대한 의전 대책 ▲경기장 화장실 개보수 및 청소 ▲경기장 장애인 시설 보수 ▲선수촌 방충망 설치 등을 이번 주까지 마무리하기로 했다.

윤장현 시장은 “선수촌과 각종 경기 시설에 열감지기 추가 설치 등 메르스 예방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지시했다.

또 “택시운전사 교육, 서포터즈 참여율 제고, 경기장 및 선수촌 주변 청소와 화장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라며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힘이 되어 기필코 U대회를 성공시키자.”라고 당부했다.

시와 U대회 조직위는 16일 테러모의훈련과 선수촌 종합 예행연습, 23일 선수촌 시식회, 16일~28일 골프, 테니스, 펜싱 테스트 이벤트, 7월2일 개회식 최종 리허설을 통해 실전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등록일 : 2015-06-15 18:05:35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6월 12일 금요일

광주U대회 주경기장, 최고등급 육상경기장 인증


광주시, 11일 육상 국제공인 Class-1 인증 획득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인 육상경기장(월드컵경기장)이 지난 11일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엄격한 공인기준을 통과해 국제공인 1등급인 ‘Class-1’ 인증을 받았다.
※ Class-1 : 국제육상경기대회, 올림픽 육상종목 등 전 육상경기가 가능한 최고 등급

주경기장 트랙은 U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기존 우레탄 포장재를 철거하고,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시트형 탄성포장재로 설계를 마치고 IAAF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사용해 시공됐다.

이번 Class-1 인증으로 그동안 육상트랙 과다 경쟁으로 인한 입찰과 공사과정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게 됐다.

국제육상경기연맹 Class-1을 인증받기 위해서는 트랙과 필드에 대한 측정 결과보고서와 인증기관의 현장 테스트 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야 한다.

시트포설 전단계인 아스콘 타설의 품질이 시트재의 시공 품질을 좌우하는데, 시는 아스콘 타설 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를 시행하고 양생기간도 엄격히 지켜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올해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한 광주FC가 지난 5월 홈경기를 진행, 공사 일정을 관리하며 트랙을 보호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5월5일 라인마킹까지 마치고, 12일부터 3일간 국제육상경기연맹의 까다로운 현장심사를 무사히 마쳤다.

박주욱 시 경기시설과장은 “이번 육상경기장의 국제공인 Class-1 인증 획득은 광주U대회의 성공개최를 알리는 신호탄이자, 광주지역 업체의 기술력이 세계 탄성시트포장재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라며 “남은 기간 최고 수준의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5-06-12 17:54:32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4월 20일 월요일

광주소재 국가기관 U대회 성공 위해 힘 모은다


광주시, 윤장현 시장 주재로 국가기관장 간담회 개최
식음료안전·통관·전기안전 등 분야별 협력방안 합의



광주지역에 소재하는 23개 국가기관 및 공사·공단들이 오는 7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2015하계U대회 성공 개최에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0일 시내 음식점에서 광주소재 국가기관장 및 공사·공단 책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15광주하계U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각 기관들과의 협력방안을 협의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장, 광주본부 세관장, 한전 광주전남본부장 등 지역 국가기관장 및 공사·공단 책임자 23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식약청과는 식음료 안전대책을 위해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 3대, 전문검식인력 41명 및 식음료 안전전문가 6명이 참여하는‘식음료안전대책본부 운영, 한국공항공사와는 김포, 김해, 제주 등 주요거점 공항에서의 U대회 홍보, 한전과는 주경기장 전기설비 안전검사, 세관과는 선수단 경기용품에 대한 신속한 통관 등에 협력키로 하는 등 각 기관별로 U대회 성공을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김광호 광주지방식약청장은 “U대회가 유사 이래 호남에서 열리는 최대 행사인 만큼 국가기관들 모두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라며 “특히 식약청, 공항공사, 한전 등 대회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는 기관들은 지원에 더욱 최선을 다하자.”라고 제안했다.

윤 시장은 “U대회는 광주가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큰 행사인 만큼 마음을 모아 주길 바라며, 많은 지혜가 필요하니 광주 소재 각 기관에서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등록일 : 2015-04-20 17:35:57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4월 9일 목요일

전국 누비는 고속버스로 광주하계U대회 홍보


윤장현 시장, 광천터미널서 대회 홍보 스티커 부착


윤장현 광주시장은 9일 오후 광천터미널(유스퀘어)에서 고속버스와 시내버스, 택시에 U대회 홍보라벨을 부착했다.

광주광역시는 이날 서구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20여 명과 시 직원 등이 참여한 ‘대중교통 활용 U대회 홍보활동’을 열고 터미널을 찾은 시민들에게 U대회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80여 일 앞둔 대회를 알렸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김성산 부회장은 “호남권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국제대회를 홍보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지역 기업인들도 동참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고속버스 1252대(금호고속), 시내버스 930대, 택시 8216대 등 총 1만398대에 U대회 홍보 라벨을 부착할 예정이다.

윤장현 시장은 “하루에도 수만명의 승객을 실어 나르는 향토기업 금호고속이 U대회 홍보를 위해 적극 나서 줘 고맙다.”라며 “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5-04-09 18:04:11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4월 6일 월요일

U대회 선수촌 화정주공 사전점검 실시


U대회 선수촌인 화정주공 재건축 사용승인(임시) 사전점검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지난 3일 7월부터 실시되는 하계 U대회 기간동안 선수촌으로 임시사용되는 화정주공 재건축아파트에 대하여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재건축 방식으로 공사 중인 화정주공은 U대회 선수촌으로 사용을 위한 모든 공사가 단지내 도로 및 일부 조경 등 부대공사를 제외하고 완료됐다.

이에 따라 서구는 재개발담당 직원과 시공업체 담당, 감리업체 담당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공관리 및 안전수칙 준수여부, 상주감리이행 및 품질시험 시행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 대회 부대시설 내부 마감계획과 임시사용승인을 위한 사전점검 실시하는 등 전체 공정을 체크했다.

특히, 서구는 매주 추진사항을 확인해 현장의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 대책을 수립하는 등 시공사인 현대, 감리단 및 재건축조합과 협력해 문제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어진 일정 내 각 국 선수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사용하고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며 “또, 인근 발생 민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신속히 해소해 줄 것도 요청했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15-04-06 17:59:31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4월 1일 수요일

경찰청장 2015광주U대회 주요시설 현장 점검


안전한 U대회를 위한 주경기장 등 대회 시설 안전 점검




경찰청에서는, 2015. 4. 1.(수) 11:20경, 경찰청장, 광주지방경찰청장 등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 U대회 개막식 장소인 광주 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을 방문, 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현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신명 경찰청장은, 광주 U대회의 경비·안전 활동의 핵심은 대테러 대책으로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며 이와 관련, 조직위 등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외국경찰과 대·내외적 공조체제 구축을 강조하였다. 또한, 북한선수단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등 분야별 세심한 준비를 통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이와 관련, 광주경찰은 대회 개막 90여일을 앞두고 있는 현재 종합치안대책 마련 등 대회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향후 기능별 전문화 
   
교육과“전담경비단 발대식”등 예행연습을 통해 이번 U대회가 평온한  분위기 속에 모두가 즐기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끝.

▷등록일 : 2015-04-01 16:44:52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3월 18일 수요일

광주지방경찰청 U대회 치안대책위원회 개최 및 주요시설 현장 점검


안전한 U대회를 위한 광주경찰 대회 안전 확보 결의



광주지방경찰청은 2015. 3. 18.(수) 10:00, 지방청 무등홀에서 청장, 1·2부장, 각 과장 및 경찰서장 등 지휘부가 참석한 가운데『제1차 U대회 치안대책위원회』를 개최한데 이어 선수촌․주경기장 및 MMC(김대중센터)를 방문, 대회 주요시설 현장을 점검하는 등 U대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광주경찰의 결의를 다졌다. 

치안대책위원회는 광주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경찰의 대책기구로 U대회 안전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심의·조정하고, 주요현안을 협의·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부서별 추진사항과 주요시설 관할 경찰서의 경비대책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주요 내용으로는 선수촌 내 경찰서비스센터를 개설, 범죄예방 등 기본적인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관광경찰대를 활용, 선수촌·주경기장 및 주요 외국인 밀집지역 등에서 지리안내와 통역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교통관리 전담부대를 구성하여 대회기간 중 예상되는 교통난 해소에 주력하고 북한 선수단을 비롯한 외국 참가단의 신변보호와 대테러 안전 활동 추진사항 등이 다루어졌다.

이날 최종헌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이번 대회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국제 스포츠 제전이니 만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동참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분야별로 세심한 대책 마련을 주문하였고 모든 일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관련, 광주경찰은 이번 U대회에 대비하여 대회 개막 D-15일 전부터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 총력대비 태세에 돌입하는 한편 연인원 11만 9천명의 경찰관을 동원, 안전 확보를 위해 전 경찰력을 집중하고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두가 즐기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등록일 : 2015-03-18 17:25:24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광주시-U대회조직위 팀별 현안보고회 열어


11일, 양 기관 관련 팀‧부서 전체 한자리…지원계획 등 논의



광주광역시는 11일 ‘시‧조직위 팀별 현안보고회’를 열고 U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향후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윤장현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시와 U대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의 모든 행정력을 결집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조직위의 63개 전 팀장과 시의 17개 관련 부서의 담당 사무관이 참석해 팀별 U대회 준비 상황 보고와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계획 논의, 대회 성공을 위한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시와 조직위는 대회 실전 체제인 현장 전개 단계에 직접 투입돼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리더자원봉사자 양성 계획,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 수송에 따른 교통대책, 선수촌 운영과 국내외 관람객에 대한 숙박지원계획, 대회 붐조성을 위한 홍보 방안, 종목별 경기 운영계획, 북한 등 참가신청 현황과 안전대책 등 대회 전반의 추진 상황과 지원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대해 윤 시장은 최근 북한선수단이 참가 신청을 한 만큼 안전한 대회 운영을 최우선으로 테러 대비와 시설, 수송, 식품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참가 선수단과 시민이 어우러지는 즐길거리가 풍성한 대회가 되도록 청년문화난장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D-100일을 기점으로 서울광장 홍보탑 설치, 전국 순회 홍보단 운영 등 대회홍보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시․조직위 직원 자신이 홍보대사로서 주위에 적극 홍보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대회 기간 차량2부제, 버스전용차로제 확대 시행 등 교통통제로 인한 불편사항에 대해 시민들이 협조하고,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경기 관람 후 관광과 연계될 수 있도록 광주, 전남․북을 아우르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지역 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광주․전남북 상생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토록 했다.

윤장현 시장은 “하계U대회는 ‘열린 광주’로 나아가는 대전환점으로, 분야별 실무책임을 맡고 있는 팀장들이 그 주인공들이다.”라며 “어느 팀 할 것 없이 작은 실수 하나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완성도를 높여나가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내자.”라고 당부했다.

▷등록일 : 2015-03-11 17:17:14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3월 6일 금요일

U대회 성공개최 위해 기관&#8231;단체&#8231;대학 적극 협력


윤장현 시장 주재로 홍보‧청년문화난장‧대학생 참여 등 논의



광주광역시는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범시민적 참여와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기관․단체․대학 협력회의를 열고 각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6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윤장현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지역 내 16개 대학, 공사공단, 체육단체, 여성단체, 직능단체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시민 서포터즈 5만명 모집, 대회 기간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시행하는 차량 2부제, 버스전용차로제 확대 시행 등에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이행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기관․단체들이 앞장서 주고 U대회 홍보에도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U대회 기간 중 열리는 ‘청년 문화난장’에도 지역 내 대학 동아리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키로 하고, 대학생들의 참여를 위해 대학 총학생회장, 동아리회장들과 별도의 모임을 갖기로 했다. 

조선대 박대환 대외협력처장은 “해외 관광객 유치에 파급력 있는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할 필요가 있다.”라며 “대회를 관람하러 오는 학생들에게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보기 바란다.”라고 제안했다.

서정훈 광주NGO시민재단센터장은 “시민서포터즈는 좋은 계획이므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광주대 김갑용 기획처장은 방학 기간에 열리는 U대회에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대학과 국가별 또는 종목별로 매치하고 세계 대학생들이 광주로 유학 올 수 있도록 U대회 기간 대학별 홍보부스를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정평호 시 체육U대회지원국장은 “대학의 비교과과정에 U대회 참여와 연관되는 과정을 운영하는 것을 검토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윤 시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며 “U대회가 광주시만이 준비하는 행사가 아니고 시민 모두가 이 대회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며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과 모두 하나 돼 성공적인 U대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등록일 : 2015-03-06 17:59:34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2월 10일 화요일

2015광주U대회 성공 개최 지원을 위한 광주지방경찰청 U대회 기획단 현판식 개최


안전한 U대회를 위한 광주경찰 총력 대응 분위기 조성


광주지방경찰찰청(청장 치안감 최종헌)에서는 2015. 2. 10.(화) 10:00, 광주 광산구 우산동 소재 무역회관 8층에 마련된 U대회 기획단 사무실에서 청장, 1.2부장, 각 과장 및 경찰서장 등 경찰 지휘부와 U대회 조직위원회 김윤석 사무총장, 김성산 경찰발전위원장, 대테러 안전통제단장 등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경찰청『U대회 기획단』현판식을 개최하였다.

※ 2015광주U대회(제28회) : ’15년 7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170여개국 1만2천여명의 세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스포츠제전

광주경찰청 U대회 기획단(단장 총경 양우천)은 기획·행사 분야 등 총 1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성공 관리 등 그 동안 축적된 경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종합 치안대책을 수립하여 시설경비, 선수단 신변보호, 교통관리, 대테러 등 대회 전반의 안전과 질서유지에 있어 구심점 역할을 한다. 

이날 현판식에서 최종헌 광주지방경찰청장은 U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조직위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을 강조하였으며,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국제 스포츠대회이니 만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광주가 빛의 창조도시,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라고 주문하였다.

아울러 김윤석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소박하지만 정성이 가득한 대회로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대회운영에 있어서 선수들의 편의와 안전 및 질서가 최우선이므로 경찰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였다.  

광주경찰은 대회 기간 중 외국 참가단의 신변보호와 대테러 예방 활동 등 안전 확보를 위해 전 경찰력을 집중, 세계가 교감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선수단 및 내․외국인 관람객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광주경찰청 U대회 기획단 임승혁 기획계장은 방문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기초질서와 선진 교통 문화 확립을 위한 범시민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이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광주 시민 모두가 법질서 준수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등록일 : 2015-02-10 17:50:18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2월 2일 월요일

D-15, 광주시-U대회조직위원회, 협력체계 가동


2일, 시‧자치구‧조직위 간부 등 토론… 교통‧숙박 등 24개 안건 논의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 ‘U대회’) 개최를 150일 앞둔 2일 광주광역시와 U대회조직위가 U대회를 완벽하게 준비하기 위해 공동으로 추진해야 할 협력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오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합동토론회에는 시의 인력․교통․문화․관광․도로 등 관련 과장, 자치구 문화체육과장, 조직위원회 9개 분야별 담당부장 등 30명이 참석해 24개 안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 결과, 광주․전남소재 20여 개 대학별로 100여 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구성해 170여 개 참석국가별로 매칭시켜 해당 국가의 경기 일정에 맞춰 음악과 풍물놀이패를 활용, 응원전을 펼치며 자치구에서도 기관․단체와 협조해 ‘시민서포터즈’ 5만명을 구성․운영키로 했다.

외국 손님들에 대한 최상의 숙박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숙박업주들의 자발적 협조가 중요하다고 보고, 대회 전까지 업주와 종사자에 대한 친절․위생교육을 수시로 실시하고 크린숙박업소 지정을 95개까지 늘려 나가기로 했다. 

특히, 선수와 임원단의 원활한 경기 참여를 위해 대회 기간 중 경기장과 선수촌 주변 9개 초․중․고교 등교 시간을 1시간 연장하는 방안을 교육청과 협의해 추진키로 했다.

개․폐회식이나 결승전이 치러지는 경기장에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임시 주차장 확보 등 교통 대책을 보완해 나가기로 했으며, 주 경기장인 월드컵 경기장 주차장 확보를 위해 현재, 롯데아울렛에서 사용하고 있는 지상주차장을 대회 기간에 대회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협의키로 했다. 

아울러, 이번 U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단과 임원들이 광주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금남로, 월드컵경기장 등 시내 곳곳에서 신명나고 흥이 넘치는 문화장으로 만들고 경기장이 위치한 곳에는 자치구별로 소속 예술단이 참여하는 문화행사, 아리랑한마당, 남도음식맛자랑대회, 비보이공연, 콘서트 등도 개최키로 했다. 

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협의된 24개 안건이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부서별로 관련 시행 계획을 수립․추진키로 하고, 오는 11일에는 종합보고회를 열어 진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정평호 시 체육U대회지원국장은 “세계에서 선수단과 임원 2만여 명이 참여하는 호남권에서는 유사이래 가장 큰 국제행사이고, U대회를 150여일 남겨둔 시점인 만큼 시와 자치구, 조직위원회가 적극 협력하고 했다.”라며 “앞으로 교통, 숙박, 문화행사 등 모든 분야에 걸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하는데 진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5-02-02 17:48:21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1월 20일 화요일

윤장현 시장, 도시철도에 광주의 색깔 입혀야


광주도시철도공사 방문해 U대회․호남KTX․문화전당 대비 당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0일 광주도시철도공사를 찾아 “새로운 변화와 기회에 발맞춰 도시철도에 광주의 색깔을 입혀야 한다.”라며 끊임없는 혁신을 강조했다. 


윤 시장은 이날 서구 마륵동 도시철도공사 본사를 찾아 정선수 사장으로부터 2015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보고를 받은 윤 시장은 “올해 유니버시아드대회와 호남KTX 개통 등으로 이용객들의 패턴도 변화가 예상된다.”라며 “도시철도가 전환기에 진입했다는 생각을 갖고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게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국제디자인총회도 목전에 두고 있어 문화도시의 도시철도로서의 차별성도 요구되고 있다.”라며 “철도에 광주의 색깔과 문화를 입히는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윤 시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도 기업․안전평가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도시철도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안전과 서비스에는 끝이 없고, 안주할 때가 혁신의 끝자락이란 생각으로 사고가 끼어들 틈을 주지 않아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또 도시철도 2호선 재검토와 관련 “시 살림이 넉넉하지 못해서 애써 일하고도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을 가질지 모르겠다.”라며 “2호선 자체보다는 본질의 점검이 필요했다. 어려움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광주의 미래와 시민들이 바라는 것에 응답해야 하는 행정의 소명이 있기에 함께 노력해보자.”라고 밝혔다.

정 사장으로부터 도시철도공사의 2호선 설계 단계 참여, 무료 이용객를 위한 무임 교통카드 도입 등을 건의를 받은 윤 시장은 “명품 2호선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야한다.”라며 건의사항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윤 시장은 광주도시철도공사를 시작으로 새롭게 기관장이 임명된 산하기관을 순회하는 ‘민선 6기 상생․협력을 위한 산하기관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등록일 : 2015-01-20 17:18:32     ▷작성자 : 강혜영 기자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1월 8일 목요일

불법광고물 없는 원년 깨끗한 광주 만든다


광주시, U대회 등 앞두고 불법현수막 등 집중 단속


광주광역시가 2015년을 ‘불법광고물 없는 원년’으로 삼고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데 적극 나섰다.

시는 올해 치러지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KTX 개통,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세계디자인총회 개최 등을 앞두고 보다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말부터 불법광고물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올해는 연초부터 불법광고물을 집중 단속하기 위해 자치구에 현수막 수거 인력을 증원 배치하고, 수거 비용과 폐현수막 처리 비용을 지원해 불법현수막을 원천차단 할 계획이다.

불법으로 게시된 건설사, 정당, 행정기관의 광고물과 현수막 등에는 예외없이 과태료도 부과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경찰, 광주옥외광고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관련단체와 협조 체제를 구축해 불법행위를 엄단하고 도시 질서 회복을 위한 시민운동으로 승화시켜 문화중심도시와 국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근 들어 현수막 제작 비용이 저렴한데다 가로수를 활용한 광고가 효과가 있다고 보고, 건설사 분양 광고와 요식업, 각종 학원, 공공기관 등의 불법 광고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시와 자치구에서는 상시 단속을 하고 있지만 게릴라식으로 불법 현수막을 내걸어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도시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길거리와 가로수 등에 내걸린 불법현수막은 일반인이 철거할 수 없었지만, 앞으로 수거보상제 규정이 포함된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이 개정되면 가로수 등에 걸린 불법현수막을 일반인이 철거할 수 있게 된다. 

▷등록일 : 2015-01-08 17:35:00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

2015년 1월 1일 목요일

광주시, 윤정권 사무관 대통령 표창


U대회 신설경기장 턴키입찰 가격경쟁 유도로 예산 절감


광주광역시 건축주택과 윤정권(57) 사무관이 2014년도 국정과제 추진 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지난해 12월31일 정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윤 사무관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로 예산 절감에 중점을 둔 설계평가 방식을 적용해 입찰 참여업체 간 가격경쟁을 통해 예산을 절감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기존 턴키제도 입찰과정에서 발생하는 가격담합, 불공정 평가 등 문제점으로 인해 행정의 대국민 신뢰도가 실추되는 입찰제도 근간의 관행을 깨고 혁신적 평가방식을 시행해 안전행정부 감사 등에 행정혁신 사례로 추천되기도 했다

이와함께, 기아챔피언스필드 야구장 건립 등 대형사업 프로젝트를 무리없이 추진해 올해 열리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979년 공직을 시작한 윤 사무관은 남구 교통과장, 시 종합건설본부 건축과장, 체육U대회지원국 경기시설과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시정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윤 사무관은 “턴키제도 방식 개선으로 가격경쟁을 유도하고 공정한 입찰행정을 실현하는데 힘써온 결과 큰 상을 수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예산 절감과 투명한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5-01-02 15:59:53
예스큐뉴스의 모든 기사는 예스큐뉴스 기자들의 취재 기사와 각 기관 및 업체에서 제공되는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 Copyright 예스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