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남구, 민방위 합동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
9일 남구에 따르면 광주시는 지방자치단체의 민방위 업무를 자체 평가해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발전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매년 합동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민방위대 편성 운영과 민방위 교육 및 훈련 실시, 민방위 운영 활성화 등 8개 분야 36개 항목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평가 결과 남구는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남구는 찾아가는 청소년 생활 민방위 교실 운영과 민방위 자체 화재대비 훈련 실시, 비상대비 시설 안전관리 등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구 관계자는 “기상이변에 의한 자연재해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 대비태세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시 되고 있는 만큼 비상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민방위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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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9일 화요일
광주광역시 남구, 민방위 합동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사상 첫 을지연습 대통령 기관표창
| 광주광역시, 사상 첫 을지연습 대통령 기관표창 | |
윤장현 시장 “도상훈련 탈피 현장성 담보” 강조 불시훈련, 심폐소생술·방독면교육 등 차별화된 훈련 평가 2014 을지연습은 지난 8월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행정기관, 군부대, 지방경찰청, 공공기관, 중점관리 지정업체 등 112개 기관·단체 1만2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윤장현 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에서 “관례적이고 형식적인 도상훈련에 그치지 말고 현장성과 실천성을 확보함으로써 실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방향으로 훈련을 하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사전에 시간과 장소를 예고하지 않는 ‘불시훈련’, 시민에게 시청 충무시설을 개방한 방독면 체험교육 및 심폐소생술 훈련, 실제 훈련과 연계한 군 장비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광주시만의 차별화된 훈련이 중앙에서 파견된 훈련 평가관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시 관계자는 “대통령 기관표창은 민선6기 들어 윤장현 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7100여 명의 공직자, 31보병사단, 광주지방경찰청 등 민·관·군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보여준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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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광주광역시 동구, 2014충무훈련 우수기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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