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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9일 금요일

광주광역시 동구, 2014 베스트 친절공무원 선발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와 함께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 노력


 광주광역시 동구는 건강정책과 고영칠(보건운영8급.사진) 주무관을 베스트 친절공무원, 충장동 장경희(사회복지7급)·지원2동 강은희(행정8급) 주무관을 각각 친절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구는 올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 구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국민신문고, 민원봉사과 및 각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추천함을 통해 동료, 부서장, 지역주민의 추천을 받은 23개 부서 44명을 대상으로 일정 항목별 평가를 실시해 친절공무원을 선발했다.

 동구는 이와 더불어 신속한 민원처리를 유도하기 위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실적 우수자를 평가·발표했다.

 동구는 올해 1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에 따라 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을 집계한 결과 최우수 공무원에 계림1동 정영미(사회복지6급), 우수공무원에 복지정책과 정다운(행정8급), 장려공무원에 지산1동 주지연(행정7급) 주무관을 각각 선발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는 2일 이상으로 기한이 정해진 민원사무를 구청 및 보건소 민원업무담당 직원이 기간을 단축해 처리하면 일정 마일리지를 부과, 연 2회 마일리지 누적 최고 득점자와 부서별 우수자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동구는 베스트 친절 공무원과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들에게 이달 중으로 표창 수여와 함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친절공무원 선발과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를 통해 빠른 업무처리와 숙련된 친절응대로 타의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포상하고 모범사례를 널리 알려 고품질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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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광주광역시 남구,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 남구,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


안행부 특별교부세로 7,000만원 인센티브 지원

일자리 창출․지역경제활성화 노력이 이룬 성과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2014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로부터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남구는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4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6월말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7,000만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안전행정부는 전국 24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6월말 기준)까지 조기집행 추진 결과를 평가했다.

 평가는 정량평가(5개 항목․100점)와 정성평가(3점)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6월말에 집중돼 집행되는 부작용을 방지하고, 매월 균형 있는 집행을 유지하기 위해 중점 사업실적 및 월별 균등집행에 가중치가 부여됐다.

 남구는 올해 상반기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가정책에 발맞춰 상반기 균형 집행을 추진했다.

 특히 서민과 저소득층 등 취약부분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파급효과가 큰 SOC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경기 안정화에 많은 기여를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매주 재정집행에 대한 추진 실적을 점검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게시하는 등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구 관계자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은 전 직원이 모두 하나가 돼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다”면서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예산집행과 효율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안전행정부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2012년 최우수 기관, 2013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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