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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9일 월요일

남부대 김영식 교수, 책 출간 후원금 암 투병 결혼이주여성에게 전달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 ’ 뜻 깊은 출판기념회‘가져


웃음박사’김영식 남부대 교수가 자신의 저서 '웃어서 버리기' 출판기념회 후원금 전액을 기부했다. 7일 광주 베니키아호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김 교수는 사랑의 자선 강연 콘서트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안민지(37, 가명)에게 전달했다. 


광산구 비아동에 살고 있는 안 씨는 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으로 현재 갑상선 암으로 투병 중이다. 설상가상으로 안 씨의 두 자녀도 모두 미숙아로 태어나 정기적인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소식을 전해들은 김 교수가 출판기념회 후원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안 씨는 “한국 생활이 힘든 일만 계속 이어졌는데, 김 교수님이 도와주셔서 큰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김 교수도 “그동안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선물해 왔는데, 이번에는 내가 더 많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나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히고, 웃음이 생명을 살린다는 믿음아래 “국제웃음생명운동본부”의 발족을 공식 선언했다. 

김 교수는 아버지와 여동생, 친형을 모두 암으로 잃고 나서 웃음을 연구해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 강연에서 말하고, 마음이 웃는 방법인 감사, 칭찬, 용서의 웃음을 웃으라고 강조했다.

▷등록일 : 2015-02-09 17: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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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4일 일요일

광주 남부대 웃음박사 김영식 교수 31사단 초청 특강




12월 11일(목) 31사단(권혁신 사단장)초청으로 남부대학교 김영식 교수(무도경호학과, 국제웃음요가문화연구소)의  "웃음으로 소통(笑通)하라"특강이 있었다.
군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군관련사고와 병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웃음치료 전문가인 남부대학교 김영식 교수를 초청하여 웃음을 통해  새로운 병영문화에 자리 잡을 수 있는 노하우를 들었다. 
 
김영식 교수는 1989년 ROTC27기(전남대105학군단) 장교로 임관하여 제1공수 특전여단 중위로 전역을 한 장교출신이다.
김교수는 아버지와 여동생을 연이어 암으로 잃고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인 대학시절 자신을 이겨내기 위해 ROTC에 지원하여 특전사에서의 힘든훈련을 자원하여 받았고, 그 훈련속에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자기 자신과의 싸움속에서 만난 "감사"의 마음이 지금의 웃음박사가되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말하면서 힘든 병영생활을 긍정적으로 이겨나가자고 역설했다.
 
 또한 제대를 한달여 앞두고 친형을 위암을 잃고나서 좌절과 실의에 빠졌지만 군생활에서 얻은 인내력으로 판소리와 요가, 레크리에이션들을 배워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을 이겨 낼 수있었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면 자신이 더 행복해 진다는 사실을 깨달아 "웃음요가"를 개발하여 지금의 웃음박사 까지 될 수있었다고 말하면서 군생활을 통해 얼마든지 자신이 더 나은 삶을 디자인 할 수있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는 군간부 150여명이 빼곡히 들어찬 대강당에서 실시되었으며 강연이 끝나자 기립박수로 화답을 했다. 


권혁신 31사단장은 오늘의 강연을 통해 힘든 군생활을 웃음으로 이겨낼 수있는 원동력을 얻었다고 말하면서 행복한 군생활을 할 수있도록 모든 간부들이 솔선 수범하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14-12-15 1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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