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 업체와 MOU체결 및 실습복 기증 받아


㈜대명엘리베이터와 맞춤형 기술인력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마이스터고, 교장 홍방희)는 지난 5일 ㈜대명엘리베이터(대표이사 최광일)와 맞춤형 기술인력 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광주 마이스터고 1학년 학생 전체 80명이 동계 실습복 자켓(4백4십만원 상당)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광주자동화설비공고는 최첨단 자동화설비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광주 유일의 마이스터고로서 2010년 개교하여 2013년 1기, 2014년 2기 졸업생들을 배출하여 한국수력원자력(주), 독일의 다국적기업인 KHS, 한국전력, 삼성전자, 한화케미칼(즈) 등 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으로의 취업률 100%25를 달성했다. 

 또한, 고졸 해외취업과 독일 마이스터 자격 취득 도전 프로그램은 전국적으로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대명엘리베이터 최광일 대표이사는 “광주 유일의 마이스터고인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와 MOU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고, 광주마이스터고의 모든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을 정규직으로 우선 채용하고 싶고, 학생들에게는 지속적으로 동계 실습복 기증 등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을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대명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 업계에서 제조, 설치, 유지관리, 전기 4개의 면허를 보유한 호남의 유일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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