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북구,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관내 17개 지정 동물병원에서
이번 접종은 주요 가축 전염병인 광견병 발생을 방지함은 물론 공중위생 수준 향상을 통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민건강 위해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종대상은 3개월령 이상 된 개(반려견 포함)로 매년 반복 접종대상이며, 3개월령 미만의 동물에 접종할 경우 예방접종 후 12개월 경과 시 반드시 2차 접종하고 그 후 매년 1회씩 보강접종을 해야 한다. 반려동물의 접종을 원하는 주민은 10일부터 17일까지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시술비 5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 이상의 개의 경우 의무적 등록이 필요한 동물등록제 대상으로 아직 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이번 기간을 활용해 등록하는 것이 좋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 경제정책과 농축산유통팀(☎510-12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광견병은 온혈동물에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사람과 동물에게 공통으로 전염되며, 감염되었을 경우 치료시기를 놓치면 치명적이다.”며 “주민과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적기에 예방접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보호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14년 10월 8일 수요일
광주광역시 북구,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관내 17개 지정 동물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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